
【대전=뉴시스】이시우 기자 = 21일부터 25일까지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열리는 '2014발명캠프'에 참가한 38명의 고등학생들이 연구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4.7.21. (사진=ETRI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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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이시우 기자 =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김흥남)는 고등학생들의 창의적인 발명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는 '2014ETRI 발명캠프'가 21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특허청이 후원하는 이번 발명 캠프에는 발명에 관심이 있는 전국의 고등학생 38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전문가 특강 등을 통해 평소에 관심을 갖고 있었던 분야에 대한 발명 아이디어를 발굴, 개선 및 구체화하게 된다.
또 변리사로와 함께 특허출원명세서 등을 작성하며 발명품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확보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경험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도출된 발명 아이디어는 아이디어의 창의성, 기술의 원천성, 실용성과 특허등록 가능성을 평가해 장관상 등의 상장과 장학금은 물론 수상자 이름으로 국내 특허도 무상 출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ETRI는 발명캠프를 통해 발굴된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연구개발 기획에 연계해 산업화 가능성도 모색하고 실제 발명 특허로 이어져 기술료가 발생할 경우 해당 학생에게 연구원과 동일한 조건의 보상도 지급할 계획이다.
ETRI 김흥남 원장은 "ETRI는 2011년부터 3년 연속 미국특허 종합평가 결과 세계 1위를 달성하는 등 명실공히 우수 특허 발명의 산실"이라며 "ETRI 연구원들의 발명 노하우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하는 이번 캠프를 통해 세계적인 IT인재가 많이 배출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7회째를 맞은 'ETRI 발명캠프'를 통해 모두 35편의 우수 발명 아이디어가 특허 출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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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와 특허청이 후원하는 이번 발명 캠프에는 발명에 관심이 있는 전국의 고등학생 38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전문가 특강 등을 통해 평소에 관심을 갖고 있었던 분야에 대한 발명 아이디어를 발굴, 개선 및 구체화하게 된다.
또 변리사로와 함께 특허출원명세서 등을 작성하며 발명품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확보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경험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도출된 발명 아이디어는 아이디어의 창의성, 기술의 원천성, 실용성과 특허등록 가능성을 평가해 장관상 등의 상장과 장학금은 물론 수상자 이름으로 국내 특허도 무상 출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ETRI는 발명캠프를 통해 발굴된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연구개발 기획에 연계해 산업화 가능성도 모색하고 실제 발명 특허로 이어져 기술료가 발생할 경우 해당 학생에게 연구원과 동일한 조건의 보상도 지급할 계획이다.
ETRI 김흥남 원장은 "ETRI는 2011년부터 3년 연속 미국특허 종합평가 결과 세계 1위를 달성하는 등 명실공히 우수 특허 발명의 산실"이라며 "ETRI 연구원들의 발명 노하우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하는 이번 캠프를 통해 세계적인 IT인재가 많이 배출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7회째를 맞은 'ETRI 발명캠프'를 통해 모두 35편의 우수 발명 아이디어가 특허 출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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