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뉴시스】권교용 기자 = ‘제12회 지구사랑 환경전시회’가 ‘개구리특별전-왕눈이는 어디에’라는 주제로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총 11일간 충남 논산시 양촌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우리와 친근한 매체이자 대표적인 환경지표종으로 알려진 ‘개구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개구리 특별전’에는 참개구리와 청개구리를 비롯한 멸종위기의 두꺼비와 맹꽁이, 무당개구리는 물론 희귀종 금개구리까지 다양한 양서류의 사진과 패널 및 실물이 전시된다.
또 개구리종이접기와 페이스페인팅, 양서류관련 동영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신나는 자연체험과 단체활동이 가능한 숲속쉼터, 출렁다리, 캠핑장, 잔디광장, 등산로와 더불어 물놀이장이 운영될 예정이다.
휴양림 입장과 전시회 관람은 무료이며, 단, 20인이상 단체관람은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우리와 친근한 매체이자 대표적인 환경지표종으로 알려진 ‘개구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개구리 특별전’에는 참개구리와 청개구리를 비롯한 멸종위기의 두꺼비와 맹꽁이, 무당개구리는 물론 희귀종 금개구리까지 다양한 양서류의 사진과 패널 및 실물이 전시된다.
또 개구리종이접기와 페이스페인팅, 양서류관련 동영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신나는 자연체험과 단체활동이 가능한 숲속쉼터, 출렁다리, 캠핑장, 잔디광장, 등산로와 더불어 물놀이장이 운영될 예정이다.
휴양림 입장과 전시회 관람은 무료이며, 단, 20인이상 단체관람은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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