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뉴시스】
【청송=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북 청송군은 26일 진보면 객주문학관에서 객주문학관 개관 기념 이재효 작가 조형작품 기증식을 가졌다.
이 작가의 이번 조형작품은 청송군의 특산물로 유명한 사과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청송에서 자란 사과나무를 소재로 대형 작품을 제작, 앞으로 객주문학관의 문화적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형작품 제작비 5000만원은 배나감사회(회장 하세청)가 지원했다.
배나감사회는 2012년 청송군내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및 위문 축하공연 행사를 마련하는 등 소외계층 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mail protected]
이 작가의 이번 조형작품은 청송군의 특산물로 유명한 사과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청송에서 자란 사과나무를 소재로 대형 작품을 제작, 앞으로 객주문학관의 문화적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형작품 제작비 5000만원은 배나감사회(회장 하세청)가 지원했다.
배나감사회는 2012년 청송군내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및 위문 축하공연 행사를 마련하는 등 소외계층 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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