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곡=뉴시스】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내달 1일 재개장되는 경북 칠곡수영장.
【칠곡=뉴시스】박홍식 기자 = 경북 칠곡군이 위탁 운영하는 '칠곡수영장'이 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7월 1일 재개장에 들어간다.
2000년 5월 교육문화회관 내에 문을 연 칠곡수영장은 14년이 지나면서 시설이 낡고 협소해 그동안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2월부터 10억원(국비 5억, 군비 5억)의 사업비를 들여 시설 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좁았던 유아풀과 사우나장, 탈의실이 증축됐고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시설로 탈바꿈했다.
전자회원 관리시스템과 전자키를 도입해 회원 출입 서비스도 개선된다.
기존 2곳의 입구를 한 곳으로 통합해 고객 편의를 도모한 점도 눈여겨 볼 만 하다.
회원간 유대 강화를 위한 카페형태의 매점도 새롭게 꾸몄다.
군은 개장 당일 혼잡을 위해 27~30일까지 사전 등록 및 무료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권모(55)씨가 위탁 운영을 맡았고 계약기간은 2014년 7월~2016년 12월 30일까지다.
이용 요금은 성인 기준 2200원, 월회원은 5만17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칠곡수영장(054-971-3031)으로 문의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2000년 5월 교육문화회관 내에 문을 연 칠곡수영장은 14년이 지나면서 시설이 낡고 협소해 그동안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2월부터 10억원(국비 5억, 군비 5억)의 사업비를 들여 시설 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좁았던 유아풀과 사우나장, 탈의실이 증축됐고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시설로 탈바꿈했다.
전자회원 관리시스템과 전자키를 도입해 회원 출입 서비스도 개선된다.
기존 2곳의 입구를 한 곳으로 통합해 고객 편의를 도모한 점도 눈여겨 볼 만 하다.
회원간 유대 강화를 위한 카페형태의 매점도 새롭게 꾸몄다.
군은 개장 당일 혼잡을 위해 27~30일까지 사전 등록 및 무료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권모(55)씨가 위탁 운영을 맡았고 계약기간은 2014년 7월~2016년 12월 30일까지다.
이용 요금은 성인 기준 2200원, 월회원은 5만17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칠곡수영장(054-971-303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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