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22일 오전 전날 강원 고성군 육군 제22보병사단 55연대 13소초에서 발생한 총기사고로 다친 장병 1명이 국군강릉병원에 있다 인근 강릉아산병원 응급치료센터로 옮겨지고 있다. 201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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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22일 오후 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명파초등학교 인근에서 무장탈영한 임모(23) 병장과 교전 중 총을 맞아 다친 소대장은 강릉아산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수술을 받고 있다.
이 소대장의 몸 상태는 현재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다.
군 당국이 병원 관계자들을 밀착 마크하며 일거수일투족을 감시 통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강릉아산병원에는 김모(23) 병장 등 장병 3명이 수술을 마치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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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대장의 몸 상태는 현재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다.
군 당국이 병원 관계자들을 밀착 마크하며 일거수일투족을 감시 통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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