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울트라HD 축구 게임 결승 개최

기사등록 2014/06/22 11:11:32

최종수정 2016/12/28 12:56:45

【서울=뉴시스】정옥주 기자 = LG전자는 21~2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센터에서 '위닝일레븐 2014'로 즐기는 '울트라HD 축구 게임리그' 결승전을 열었다.  위닝일레븐 2014는 초고해상도 울트라HD를 지원하는 인기 온라인 축구 게임이다.  이날 행사에는 '울트라HD 축구 게임리그' 예선 참가자 3만3000명(온·오프라인 합산) 중 성적 상위 32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LG전자는 지난달 17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예선전을 진행했다.  LG전자는 결승전이 열리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울트라HD TV ▲웹OS 탑재 스마트+ TV ▲곡면 올레드 TV ▲초슬림 울트라PC 그램 등 고화질 제품 150여개를 활용해 울트라HD 영화관, 방송존 등을 구성, 관람객들이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울트라HD 축구 게임리그 우승자에게는 'LG 울트라HD TV', 준우승자에게는 울트라PC '그램' 등을 지급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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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울트라HD 축구 게임 결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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