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울산점 핸드백 브랜드 '리누이' 입점

기사등록 2014/06/19 14:07:11

최종수정 2016/12/28 12:56:09

【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해외 명품 백이 대중화되고 국내 핸드백 역시 유사제품이 넘쳐나면서 남과 다른 차별화된 핸드백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백화점 업계는 고객들에게 더욱 더 신선하고 특별한 제품을 선보이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울산점에서는 친환경 재활용품이 소재가 되는 '리틀파머스'에 이어 '연예인들의 가방'으로 익히 알려진 '리누이'를 입점시키며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 울산점 수입 핸드백 바이어는 "최근 들어 유명한 로고가 새겨진 가방보다, 자기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핸드백을 찾는 고객들이 많다"면서 "신선하고 차별화된 우수 국내 제품을 많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20일 현대 울산점에 오픈하는 '리누이'는 최고급 이태리 가죽을 수제로 작업하는 국내 명품 가방 브랜드로 장동건 현빈 한예슬 장근석 등 국내 톱스타들의 공항가방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일에서 22일까지는 1일 20명 한정으로 70만원 이상 구매 시, 41만5000원 상당의 파우치를 증정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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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울산점 핸드백 브랜드 '리누이'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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