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권선택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장 후보는 1일 초등학생들에게 생존수영을 무료로 강습하겠다고 밝혔다.
권 후보는 대전지역 수영장에 대한 이용 실태조사를 통해 시범학교를 지정 운영 한 뒤 단계적으로 대전지역 148개 초등학교로 확대 시행하겠다고 전했다. 교육시간은 주 3시간 모두 6회에 걸쳐 18시간이다.
권 후보는 "단순한 수영강습이 아닌 재난사고 발생시 위기를 스스로 모면할 수 있는 생존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체험형 실습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권 후보는 대전지역 수영장에 대한 이용 실태조사를 통해 시범학교를 지정 운영 한 뒤 단계적으로 대전지역 148개 초등학교로 확대 시행하겠다고 전했다. 교육시간은 주 3시간 모두 6회에 걸쳐 18시간이다.
권 후보는 "단순한 수영강습이 아닌 재난사고 발생시 위기를 스스로 모면할 수 있는 생존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체험형 실습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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