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발명이 팡팡' 더 유익해졌다, 시즌3

기사등록 2014/05/30 18:05:55

최종수정 2016/12/28 12:50:40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EBS가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와 함께 어린이 발명교육 프로그램 ‘발명이 팡팡’의 새로운 시즌을 선보인다.

 ‘발명이 팡팡’은 발명 꿈나무들의 눈높이에 맞춰 우리의 삶을 변화시킨 발명품들의 역사적 탄생 배경을 소개하며, 창의적인 발명가의 꿈을 꾸도록 유도한다.

 2012년 8월부터 2013년 11월까지 ‘발명이 팡팡’은 총 61편이 제작, 방송됐다. 지난해 시즌2 종료 후 다시 방송되는 ‘발명이 팡팡’ 시즌3는 6월2일 월요일 오후 6시 EBS TV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코너로 들어간다. 내년 초까지 월요일마다 새로운 발명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번째 편에는 프랑스의 화학자가 안전유리를 발명하게 된 과정을 보여준다. 샌드위치에서 힌트를 얻어 유리와 유리 사이에 코팅 액을 발라 튼튼하면서도 조각나지 않는 안전유리를 발명하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시즌3는 특정 발명품의 배경이야기뿐만 아니라, 해당 편에 활용된 소재와 연관된 발명 팁을 제공해 시청하는 학생들이 방송을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발명이 팡팡’은 EBS 홈페이지(home.ebs.co.kr/invention), 발명교육지원센터(www.ip-edu.net)를 통해 다시보기 및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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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발명이 팡팡' 더 유익해졌다,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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