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농구 창원 LG는 가드 김시래(25)가 오는 25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르네상스 호텔에서 신부 이동주(24)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22일 밝혔다.
김시래는 신부 이동주씨와 지난해 고교 친구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오다가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인 26일 발리로 5박7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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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래는 신부 이동주씨와 지난해 고교 친구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오다가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인 26일 발리로 5박7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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