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권 아파트 ‘브라운스톤’ 특별모집…전세난 속 내집마련 기회

기사등록 2014/05/20 10:57:25

최종수정 2016/12/28 12:47:09

33평형 신축아파트, 2015년 6월 입주예정   

【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이수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1-5번지 일대 ‘브라운스톤 당산’아파트의 회사 보유분에 한해 조합원을 특별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시세보다 1억1000만원 정도 저렴하다.

조합 아파트인 브라운스톤 당산 아파트는 시행 등을 둘러싼 우여곡절을 딛고 신탁사인 대한토지신탁이 참여해 착공 이후 소규모 명품 특화아파트로 탄생, 지난해 10월 전 세대 분양완료되어 11월 군인공제회의 PF를 전액 상환했다. 이번에 조합원 특별 모집분은 변경인가 시에 자격해지가 발생한 11세대이다.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600m 거리), 5호선 영등포시장역(500m), 9호선 당산역(700m)의 트리플 역세권으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경인고속도로 노들길 등과 인접해 있어 여의도, 강남, 수도권 지역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특히 한 블록 거리인 여의도 생활권이며, 걸어서 5~10분 거리인 타임스퀘어, 빅마켓,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수영장, 헬스장,주민센터가 있는 단지 입구의 문화센터는 7월 완공 예정이다.

브라운스톤 당산 아파트의 건설사는 이수건설이며, 신탁사는 대한토지신탁, 보험사는 대한주택보증에서 보증한다.

홍보관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고 있다. 문의 02- 2212-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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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권 아파트 ‘브라운스톤’ 특별모집…전세난 속 내집마련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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