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뉴시스】김태원 기자 = 19일 오후 3시께 경북 상주시 개운저수지 제방 인근에서 A(48·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저수지 인근에 유서가 놓여있던 것을 토대로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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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4/04/19 20:01:06
최종수정 2016/12/28 12: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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