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3일 오후 엄기영(전 MBC 사장·전 새누리당 강원도지사 후보) 경기문화재단 이사장이 강원 강릉시 강릉문화예술관에서 열린 홍기업 새누리당 강릉시장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201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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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2011년 4·27 보궐선거 당시 한나라당(새누리당 전신) 강원도지사 후보였던 엄기영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가 6·4 지방선거와 관련해 강원도민들에게 조언했다.
엄 대표이사는 "강원도는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있어 새로 붐업되는 절호의 찬스를 맞은 만큼 훌륭한 지도자가 누가 적합한 사람이 될까 잘 판단해서 선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강원도지사 예비후보들에게 선배 정치인이자 도지사 출마 경험자로서 충고나 조언을 해줄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거듭 "도민들이 잘 판단해야 한다"며 즉답을 피했다.
엄 대표이사는 지난달 4일 강릉시 강릉문화예술관에서 열린 홍기업 새누리당 강릉시장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에서 사회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엄 대표이사는 "홍 예비후보와 강릉 옥천초등학교를 함께 다닌 죽마고우였고 사회서 다시 만나 친분을 쌓아와 친한 사이"라며 이날 사회를 맡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엄 대표이사는 4·27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 전신) 최문순 후보와 맞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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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대표이사는 "강원도는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있어 새로 붐업되는 절호의 찬스를 맞은 만큼 훌륭한 지도자가 누가 적합한 사람이 될까 잘 판단해서 선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강원도지사 예비후보들에게 선배 정치인이자 도지사 출마 경험자로서 충고나 조언을 해줄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거듭 "도민들이 잘 판단해야 한다"며 즉답을 피했다.
엄 대표이사는 지난달 4일 강릉시 강릉문화예술관에서 열린 홍기업 새누리당 강릉시장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에서 사회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엄 대표이사는 "홍 예비후보와 강릉 옥천초등학교를 함께 다닌 죽마고우였고 사회서 다시 만나 친분을 쌓아와 친한 사이"라며 이날 사회를 맡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엄 대표이사는 4·27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 전신) 최문순 후보와 맞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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