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뉴시스】김석훈 기자 = 11일 전남 고흥군 박지성공설운동장에서 고흥지역학생들이 물로켓을 발사하고 있다. 이날 공설운동장은 학생 220여명과 지도교사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로호 성공발사를 기념하는 우주과학경진대회가 성황을 이뤘다. 2014.04.11. (사진=고흥교육지원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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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뉴시스】김석훈 기자 = 고흥우주항공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11일 전남 고흥군 박지성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물로켓 발사대회'에 시선이 집중됐다.
고흥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역 초·중학생 22명과 지도교사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로호 성공발사를 기념하는 우주과학경진대회가 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학생들은 하얀 도화지에 자신이 상상한 세상을 스케치하고 수채화로 채색을 하면서 우주에 대한 꿈을 키우거나 교사와 함께 물로켓을 만들어 직접 발사하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류제경 교육장은 "고흥은 대한민국 우주개발의 출발점이자 중심지다"면서 "다양한 과학 활동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우주과학에 대한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물로켓 발사대회는 미리 준비한 재료를 이용해 물로켓을 제작하고 제작한 물로켓으로 지정된 지점에 정확하게 떨어뜨리는 경기 방식으로 진행됐다.
고흥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역 초·중학생 22명과 지도교사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로호 성공발사를 기념하는 우주과학경진대회가 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학생들은 하얀 도화지에 자신이 상상한 세상을 스케치하고 수채화로 채색을 하면서 우주에 대한 꿈을 키우거나 교사와 함께 물로켓을 만들어 직접 발사하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류제경 교육장은 "고흥은 대한민국 우주개발의 출발점이자 중심지다"면서 "다양한 과학 활동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우주과학에 대한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물로켓 발사대회는 미리 준비한 재료를 이용해 물로켓을 제작하고 제작한 물로켓으로 지정된 지점에 정확하게 떨어뜨리는 경기 방식으로 진행됐다.

【고흥=뉴시스】김석훈 기자 = 11일 전남 고흥군 박지성공설운동장에서 학생 220여명과 지도교사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로호 성공발사를 기념하는 우주과학경진대회가 열리고 있다. 2014.04.11. (사진=고흥교육지원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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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켓에 담는 물의 양, 공기의 압력, 발사각도, 바람이 부는 조건 등을 고려해야 일정한 지점에 가장 가깝게 떨어뜨리는 대회로 여러 가지 과학적인 요소가 요구된다.
우주사랑교사연구회(회장 신어경)는 공기로켓, 물로켓, 화약 로켓 등 발사 장면을 시연했다.
물로켓 대회에 참가한 이채은(점암초 6)양은 "선생님과 함께 물로켓을 만들고 발사 연습을 하면서 로켓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앞으로 로켓을 잘 만드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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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사랑교사연구회(회장 신어경)는 공기로켓, 물로켓, 화약 로켓 등 발사 장면을 시연했다.
물로켓 대회에 참가한 이채은(점암초 6)양은 "선생님과 함께 물로켓을 만들고 발사 연습을 하면서 로켓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앞으로 로켓을 잘 만드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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