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뉴시스】김기준 기자 = 18일 오후 8시20분께 충북 청원군 오송읍의 한 인쇄용지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기계 등이 타 2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서는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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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4/03/18 21:33:05
최종수정 2016/12/28 12: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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