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IS, 아프리카 3개국 ICT 선도 교원 초청연수

기사등록 2014/03/17 18:06:17

최종수정 2016/12/28 12:27:33

【대구=뉴시스】김재욱 기자 =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원장 임승빈)은 교육부,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17일부터 28일까지 11박12일 동안 솔라스쿨 활용 교육 지원사업을 위한 아프리카 3개국 연수를 운영한다.  교육부는 교육정보화 선도국으로서 한국의 성공경험 노하우를 전수하고 이러닝 콘텐츠 관련기업의 아프리카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해 2013년부터 연수를 추진하고 있다.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교육정보화 성공경험이 있는 KERIS, IT기기 전문기업 삼성전자와 함께 민관이 함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프리카 3개국에 보급한 솔라스쿨을 활용할 교원 총 12명을 국내로 초청, ICT 소양활용 교육을 하고 교육정보화 선도 교원을 육성한다.    연수생들은 교육과 함께 초등학교 수업참관과 국립과천과학관 체험 등 다양한 교육적, 문화적 경험을 할 계획이다.    연수를 마친 뒤 연수생들은 솔라스쿨을 활용해 설치지역 및 주변지역 동료교사의 연수를 담당하고 ICT 활용 기법을 전파하는 선도교사로 활동하게 된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KERIS, 아프리카 3개국 ICT 선도 교원 초청연수

기사등록 2014/03/17 18:06:17 최초수정 2016/12/28 12:27:33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