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유한양행은 12일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고지혈증 치료제인 크레스토의 국내 공동 판매에 대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종합병원에서는 두 회사가 공동으로, 병ㆍ의원에서는 유한양행 단독으로 크레스토의 영업 및 마케팅을 시행한다.
크레스토는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 ▲죽상동맥경화증 진행 지연 ▲심혈관 질환의 위험 감소 등의 효과가 있는 스타틴 제제다.
크리스토는 스타틴 제제 중 최초로 '죽상동맥경화증 진행 지연' 적응증을 보유해 고지혈증 치료제로서 두각을 나타내는 약품이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리즈 채트윈 대표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크레스토를 통해 국내 고지혈증 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노력해왔다"며 "우수한 파트너인 유한양행과 함께 협력해 기쁘다"고 말했다.
유한양행 김윤섭 대표는 "크레스토의 제휴 협약을 통해 유한양행의 전문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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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정기자 [email protected]
(관련사진있음)
이번 협약으로 종합병원에서는 두 회사가 공동으로, 병ㆍ의원에서는 유한양행 단독으로 크레스토의 영업 및 마케팅을 시행한다.
크레스토는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 ▲죽상동맥경화증 진행 지연 ▲심혈관 질환의 위험 감소 등의 효과가 있는 스타틴 제제다.
크리스토는 스타틴 제제 중 최초로 '죽상동맥경화증 진행 지연' 적응증을 보유해 고지혈증 치료제로서 두각을 나타내는 약품이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리즈 채트윈 대표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크레스토를 통해 국내 고지혈증 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노력해왔다"며 "우수한 파트너인 유한양행과 함께 협력해 기쁘다"고 말했다.
유한양행 김윤섭 대표는 "크레스토의 제휴 협약을 통해 유한양행의 전문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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