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시스】정일형 기자 = 경기 부천시의회는 12~19일 제193회 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193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시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하고 원종태, 윤근 의원이 차례로 시정질문에 나섰으며 당현증, 김인숙 의원은 서면으로 대체했다.
원종태 의원은'시유재산 매각', 윤근 의원은 '솔안공원 내 공용주차장의 장애인 출입구 설치', 서면질의 한 당현증, 김인숙 의원은 각각'송내 환승 터미널 건립'등과'심곡본1동 성주노외 공영주차장의 확장·증축'등에 대해 질의했다.
2차 본회의는 19일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과 보충질문을 하고'2014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등 13건의 안건을 처리 후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제194회 임시회는 내달 16~25일 10일간의 회기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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