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뉴시스】김양수 기자 = 28일 고암 이응노생가기념관 명예관장으로 위촉된 김학량(오른쪽) 동덕여대 교수. 김 명예관장이 김석환 홍성군수로부터 위촉장을 전달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2014.2.28 (사진=홍성군 제공)
[email protected]
【대전=뉴시스】김양수 기자 = 충남 홍성군은 28일 고암 이응노생가기념관 명예관장에 김학량 동덕여대 교수를 위촉했다고 이날 밝혔다.
신임 명예관장으로 위촉된 김 교수는 서울대 동양학과와 홍익대 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대에 신동양화 운동을 주도한 화가다.
또 지난 2009년에는 제3회 이동석 전시기획상을 수상하는 등 미술기획가로서도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이응노 회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는 등 고암과 관련한 최고전문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앞으로 김학량 명예관장으로서 기념관 관리·운영에 관한 연구 , 국내외 교류 및 홍보, 수집대상 작품 선정 등 기념관 운영에 있어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2011년부터 명예관장으로 활동해 온 이태호 명지대 교수는 기념관 운영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mail protected]
신임 명예관장으로 위촉된 김 교수는 서울대 동양학과와 홍익대 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대에 신동양화 운동을 주도한 화가다.
또 지난 2009년에는 제3회 이동석 전시기획상을 수상하는 등 미술기획가로서도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이응노 회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는 등 고암과 관련한 최고전문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앞으로 김학량 명예관장으로서 기념관 관리·운영에 관한 연구 , 국내외 교류 및 홍보, 수집대상 작품 선정 등 기념관 운영에 있어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2011년부터 명예관장으로 활동해 온 이태호 명지대 교수는 기념관 운영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