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엠넷 '슈퍼스타K 3'에서 톱10에 들었으나 무단이탈한 용감한 '예리밴드'가 메이저 데뷔한다.
매니지먼트사 TnC 컴퍼니에 따르면, 예리밴드는 20일 앨범 '로미오 마네킹'을 발표한다.
결성 5년째를 맞이하는 예리밴드는 2009년 인디 싱글 '헤이! 스노맨'을 내놓았다. 하지만 이 곡으로 활동은 하지 않았다.
앞서 예리밴드는 2011년 '슈스케3'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톱10과 합숙하다 제작진의 편집에 반발, 숙소를 나갔다. 이들 대신 톱10에 합류한 밴드 '버스커버스커'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예리밴드는 "윤종신이 예리밴드를 지지해주고 믿어준 심사위원이었는데 인간적으로 미안하다"며 "버스커버스커만큼 음원을 팔 자신은 없지만 우리를 선택한 것이 옳았다는 것을 앨범을 통해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리밴드는 멤버를 새로 꾸렸다. 기타 한승오, 보컬 유예리, 드럼 남궁혁, 베이스 이학인으로 구성했다.
[email protected]
매니지먼트사 TnC 컴퍼니에 따르면, 예리밴드는 20일 앨범 '로미오 마네킹'을 발표한다.
결성 5년째를 맞이하는 예리밴드는 2009년 인디 싱글 '헤이! 스노맨'을 내놓았다. 하지만 이 곡으로 활동은 하지 않았다.
앞서 예리밴드는 2011년 '슈스케3'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톱10과 합숙하다 제작진의 편집에 반발, 숙소를 나갔다. 이들 대신 톱10에 합류한 밴드 '버스커버스커'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예리밴드는 "윤종신이 예리밴드를 지지해주고 믿어준 심사위원이었는데 인간적으로 미안하다"며 "버스커버스커만큼 음원을 팔 자신은 없지만 우리를 선택한 것이 옳았다는 것을 앨범을 통해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리밴드는 멤버를 새로 꾸렸다. 기타 한승오, 보컬 유예리, 드럼 남궁혁, 베이스 이학인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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