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13일 우리나라 남극 대륙 과학기지인 장보고 기지 준공과 관련, "국회와 정치권이 초당적으로 협력해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극지 연구가 안정적 기반 위에 지속되도록 단순히 해양 연구의 부분으로 치부된 기존 체제에서 벗어나 극지 연구소에 독자적 지위를 부여하는 극지활동진흥법 같은 법안을 국회에서 조속히 처리해 뒷받침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대표는 "장보고 기지가 어제 문을 열었다"며 "1998년 세종 과학기지가 남극에 준공된 지 26년 만에 우리는 또 하나의 남극기지 갖게 됐다. 북극에도 다산 기지 있으니까 극지 연구의 강국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의지를 부여했다.
그는 또 "남북극은 아직도 오염의 정도가 가장 낮은 청정 지역으로 지구과학, 빙하학, 생물학, 의학, 해양학, 기상학 같은 소중한 기초 과학의 적지로 가치가 무궁무진하다"며 "최근 지구 온난화 연구에서는 극지 연구가 기본이 된다. 노벨상을 목표로 하는데 기초 자료가 이런 곳에서 쌓일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또 "2011년 제가 극지 포럼을 구성하고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극지 연구소를 세계 수준으로 높이는 데 앞장서 왔다"며 "극지 연구소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당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아울러 새누리당 출범 2주년을 맞아 "총선 대선에서 보여준 국민들의 기대와 뜨거운 바람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며 "무엇보다 2011년 말 한나라당이 맞았던 위기의 원인이 무엇인지 절대 잊지 말아야 하고 처절한 극복 과정을 기억하면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극지 연구가 안정적 기반 위에 지속되도록 단순히 해양 연구의 부분으로 치부된 기존 체제에서 벗어나 극지 연구소에 독자적 지위를 부여하는 극지활동진흥법 같은 법안을 국회에서 조속히 처리해 뒷받침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대표는 "장보고 기지가 어제 문을 열었다"며 "1998년 세종 과학기지가 남극에 준공된 지 26년 만에 우리는 또 하나의 남극기지 갖게 됐다. 북극에도 다산 기지 있으니까 극지 연구의 강국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의지를 부여했다.
그는 또 "남북극은 아직도 오염의 정도가 가장 낮은 청정 지역으로 지구과학, 빙하학, 생물학, 의학, 해양학, 기상학 같은 소중한 기초 과학의 적지로 가치가 무궁무진하다"며 "최근 지구 온난화 연구에서는 극지 연구가 기본이 된다. 노벨상을 목표로 하는데 기초 자료가 이런 곳에서 쌓일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또 "2011년 제가 극지 포럼을 구성하고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극지 연구소를 세계 수준으로 높이는 데 앞장서 왔다"며 "극지 연구소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당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아울러 새누리당 출범 2주년을 맞아 "총선 대선에서 보여준 국민들의 기대와 뜨거운 바람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며 "무엇보다 2011년 말 한나라당이 맞았던 위기의 원인이 무엇인지 절대 잊지 말아야 하고 처절한 극복 과정을 기억하면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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