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뉴시스】김재원 기자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지난 6일 김영석 영천시장 등과 함께 북영천IC 이동통제 초소와 매산동 소재 계란집하장(영천한방계란유통센터)의 AI방역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
이는 지난달 16일 고병원성AI 최초발생 이후 최대잠복기인 21일이 지났고 지난 2일 전북 정읍의 토종닭 의심신고 이후 추가신고 사례가 없어 차단방역에 대한 긴장감이 떨어져 자칫 방역에 소홀해 질 것을 우려해 긴장의 끈을 죄기 위해서다.
이날 영천시는 비발생지임에도 발생지역과 같은 방역시스템을 가동한 것이 주효했다고 말하면서 유관기관의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현재까지 영천지역에서는 AI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과거 2차례 발생한 사례가 있고 철새가 2월말~3월초가 돼야 북상하기 때문에 AI발생 잠재력은 매우 높다면서 종식 시까지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이는 지난달 16일 고병원성AI 최초발생 이후 최대잠복기인 21일이 지났고 지난 2일 전북 정읍의 토종닭 의심신고 이후 추가신고 사례가 없어 차단방역에 대한 긴장감이 떨어져 자칫 방역에 소홀해 질 것을 우려해 긴장의 끈을 죄기 위해서다.
이날 영천시는 비발생지임에도 발생지역과 같은 방역시스템을 가동한 것이 주효했다고 말하면서 유관기관의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현재까지 영천지역에서는 AI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과거 2차례 발생한 사례가 있고 철새가 2월말~3월초가 돼야 북상하기 때문에 AI발생 잠재력은 매우 높다면서 종식 시까지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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