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모던록 밴드 '러브홀릭' 출신 가수 지선(35·황지선)이 결혼한다.
매니지먼트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선은 25일 인천 라마다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신랑은 지선과 동갑이며 승마선수 겸 코치다.
가수 양파(35)와 알렉스(35)가 듀엣으로 축가를 부르고, 유미(34)도 축가를 선사한다.
지선은 2003년부터 2007년까지 러브홀릭의 보컬로 활약했다. '러브홀릭' '화분' '인형의 꿈'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09년 솔로로 전향, 앨범 '인어…집으로 돌아오다'를 발표했다.
[email protected]
매니지먼트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선은 25일 인천 라마다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신랑은 지선과 동갑이며 승마선수 겸 코치다.
가수 양파(35)와 알렉스(35)가 듀엣으로 축가를 부르고, 유미(34)도 축가를 선사한다.
지선은 2003년부터 2007년까지 러브홀릭의 보컬로 활약했다. '러브홀릭' '화분' '인형의 꿈'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09년 솔로로 전향, 앨범 '인어…집으로 돌아오다'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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