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다리 부상…AOA 당분간 6인 체제

기사등록 2014/01/16 14:50:41

최종수정 2016/12/28 12:09:09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걸그룹 'AOA' 멤버 설현(19)이 다리 부상으로 신곡 '짧은 치마' 활동에서 빠진다.

 설현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하계동 동천 빙상경기장에서 MBC TV 설 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에 참가, 컬링을 하던 중 얼음판에 넘어졌다.

 14일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전치 6주 진단을 받았다. 설현은 오른쪽 무릎에 반깁스했다.

 'AOA'는 당분간 6인 체제로 활동한다. 16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에도 설현이 빠진 여섯 멤버가 오른다.

 명절 특집으로 방송되는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아육대)는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스타들을 재발견하는 자리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엑소' 멤버 타오, '씨스타' 멤버 보라 등이 다쳤고 팬덤 간의 갈등을 일으킨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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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다리 부상…AOA 당분간 6인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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