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부례관광지 조성사업 '시동'

기사등록 2014/01/02 20:18:14

최종수정 2016/12/28 12:05:09

【고령=뉴시스】박홍식 기자 = 낙동강 신나루 문화벨트 조성사업과 연계한 사계절 지역밀착형 관광단지가 경북 고령군에 들어선다. 2일 고령군은 낙동강 관광자원을 활용한 '고령부례관광지'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부례관광지 조감도. 2014.01.02 (사진=고령군 제공)   photo@newsis.com 
【고령=뉴시스】박홍식 기자 = 낙동강 신나루 문화벨트 조성사업과 연계한 사계절 지역밀착형 관광단지가 경북 고령군에 들어선다. 2일 고령군은 낙동강 관광자원을 활용한 '고령부례관광지'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부례관광지 조감도. 2014.01.02 (사진=고령군 제공)  [email protected]
【고령=뉴시스】박홍식 기자 = 낙동강 신나루 문화벨트 조성사업과 연계한 사계절 지역밀착형 관광단지가 경북 고령군에 들어선다.

 2일 고령군은 낙동강 관광자원을 활용한 '고령부례관광지'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곽용환 군수의 공약사업인 '고령부례관광지' 조성 사업은 고령군 우곡면 부례 일원에 76억원을 들여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최근 경북도 승인을 마친 상태다.

 지역밀착형 레저공간으로 꾸며질 이곳엔 바이크텔, 카라반 및 캠핑장, 족구장, 풋살경기장, 산악체험장 등을 갖춘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낙동강변의 무한한 관광자원 발굴 및 개발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군민과 소통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고령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고령, 부례관광지 조성사업 '시동'

기사등록 2014/01/02 20:18:14 최초수정 2016/12/28 12:05:09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