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변산마실길' 명품화 협약 체결

기사등록 2013/12/18 14:47:48

최종수정 2016/12/28 08:32:37

【부안=뉴시스】김종효 기자 = 18일 전북 부안군은 '변산마실길'을 전국 최고의 도보 여행길로 만들기 위한 지역 내 관계 기관·단체 간의 협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협약서에 서명한 (왼쪽부터) ㈔자연보호부안군협의회 홍범철 회장과 대명리조트변산 김달호 총지배인, ㈔변산마실길 양규태 이사장, 부안군 서한진 부군수, 부안경찰서 남기재 서장, 국립공원변산반도사무소 이재원 소장, ㈜참프레 고흥렬 고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3.12.18. (사진 = 부안군 제공)   photo@newsis.com
【부안=뉴시스】김종효 기자 = 18일 전북 부안군은 '변산마실길'을 전국 최고의 도보 여행길로 만들기 위한 지역 내 관계 기관·단체 간의 협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협약서에 서명한 (왼쪽부터) ㈔자연보호부안군협의회 홍범철 회장과 대명리조트변산 김달호 총지배인, ㈔변산마실길 양규태 이사장, 부안군 서한진 부군수, 부안경찰서 남기재 서장, 국립공원변산반도사무소 이재원 소장, ㈜참프레 고흥렬 고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3.12.18. (사진 = 부안군 제공)  [email protected]
【부안=뉴시스】김종효 기자 = 전북 부안 '변산마실길'을 전국 최고의 도보 여행길로 만들기 위한 지역 내 관계 기관·단체 간의 협약이 체결됐다.  

 부안군은 18일 대명리조트에서 군과 ㈔변산마실길을 비롯해 부안경찰서, 국립공원변산반도사무소, 대명리조트 변산, ㈜참프레, ㈔자연보호부안군협의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변산마실길을 최고의 명품길로 만들기 위한 협약이 체결됐다고 이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참여한 각 기관 및 단체는 마실길 홍보와 탐방객의 안전을 위한 순찰을 비롯해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마실길을 구간별로 각 기관·단체가 지정 관리하고 나아가 아름다운 마실길 가꾸기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특히 국립공원변산반도사무소와 대명리조트 변산, ㈜참프레, ㈔자연보호부안군협의회에서는 새만금전시관에서 격포항 구간을 집중 관리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마실길과 연계한 기업의 조형물 등을 점진적으로 설치함으로써 명품길 조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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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변산마실길' 명품화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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