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뉴시스】김기준 기자 =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백상흠)는 자연자원 훼손과 등산객 불법행위를 막기 위해 속리산국립공원 안에 무인감시카메라를 운용한다고 11일 밝혔다.사진은 속리산국립공원 고지대에 설치돼 감시활동을 하는 CCTV 모습이다. 2013.12.11. (사진=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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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뉴시스】김기준 기자 =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백상흠)는 자연자원 훼손과 등산객 불법행위를 막기 위해 속리산국립공원 안에 무인감시카메라를 운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를 따르면 출입금지 구역인 문장대 밤티와 장성봉 버리미기재 등에 적외선 CCTV를 설치했다.
이 CCTV는 무단 출입자를 센서로 감지해 통제구역임을 알리는 경고방송을 하고 순찰직원에게 영상을 실시간 전송한다.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의 고지대와 순찰 취약지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이 시스템을 도입했다.
김대현 자원보전과장은 "무인감시계도시스템 설치로 공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무단 입산자에 의한 국립공원 자연자원의 훼손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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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를 따르면 출입금지 구역인 문장대 밤티와 장성봉 버리미기재 등에 적외선 CCTV를 설치했다.
이 CCTV는 무단 출입자를 센서로 감지해 통제구역임을 알리는 경고방송을 하고 순찰직원에게 영상을 실시간 전송한다.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의 고지대와 순찰 취약지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이 시스템을 도입했다.
김대현 자원보전과장은 "무인감시계도시스템 설치로 공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무단 입산자에 의한 국립공원 자연자원의 훼손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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