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대한항공의 기내지 '모닝캄'이 미국 뉴욕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폴리오(Folio:)' 매거진 주관으로 열린 '에디 앤 오지 어워드(Eddie & Ozzie Awards)' 시상식에서 기업출판 사진 부문 금상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12월호에 게재된 다나킬 평원의 화보 기사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모닝캄은 기내, 대한한공 지점소, 직영 호텔 등에서 무상으로 제공되다. 온라인 홈페이지(http://morningcalm.koreanair.com)와 뉴스 스탠드인 지니오(www.zinio.com)에서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진에어가 10일부터 대학생 마케팅 활동 참여 프로그램 '그린서포터즈(Green Supporters)' 9기 12명을 모집한다. 항공 및 여행업계에 관심이 있는 대학(원)생들이 마케팅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활동. 9기는 오는 내년 1월부터 4월까지 활동하고 매월 활동비를 제공받는다. 최우수 학생 2명에게는 국제선 무료 왕복 항공권을 준다. 자세한 내용은 진에어 홈페이지와 그린서포터즈 공식 블로그(jinairgs.tistory.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우리 바다와 그 이름 속에 담겨진 이야기를 만화와 게임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우리바다 우리 해양지명' 웹툰과 웹게임이 각각 만들어진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대한한국의 해양영토와 그 이름들을 국내외에서 재미있고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국·영문 웹툰과 웹게임으로 제작해 보급한다. 국립해양조사원 홈페이지(www.khoa.go.kr)와 블로그(blog.naver.com/ocean_khoa)에서 다운받을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도 즐길 수 있다. 국립해양박물관과 다음 등 포털사이트 등에서도 서비스 할 예정이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여성가족부 주관 '2013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해양과기원은 그동안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정책과 직원 근무여건 개선,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사회적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는 층간소음에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서울 자곡동 소재 더그린관에 층간소음 체험관을 개설했다. 더그린관 내 층간소음 체험관에서는 주거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생활소음을 직접 체험가능하다. 토요일도 개관하며(공휴일·일요일 제외) 국가주택정책 비전에 대한 대국민 홍보와 미래주택기술에 대한 체험은 전문가이드의 안내로 약 2시간 정도 진행된다. 홈페이지 (http://thegreen.lh.or.kr)를 통한 사전예약 후 관람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