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현대자동차는 4일 쏘나타 하이브리드 2014를 출시했다.
전기모터와 누우2.0 MPi 가솔린 엔진을 달아 16.8㎞/ℓ의 연비 효율을 낸다. 최고출력은 150ps, 최대토크는 18.3㎏.m로 엔진성능은 2013년형 모델과 동일하다.
2014년형 모델에는 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TPMS), 운전석 4방향 럼버 서포트(lumber support) 등을 새로 탑재했다. 또 열선 스티어링 휠을 전 모델에 기본 장착했고 주력 모델인 모던부터는 17인치 알로이 휠도 적용됐다.
특히 현대차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전용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판매가를 기존보다 40만원 인하했다. 판매가격은 ▲스마트 2895만원 ▲모던 3008만원 ▲프리미엄 3200만원이다.
[email protected]
전기모터와 누우2.0 MPi 가솔린 엔진을 달아 16.8㎞/ℓ의 연비 효율을 낸다. 최고출력은 150ps, 최대토크는 18.3㎏.m로 엔진성능은 2013년형 모델과 동일하다.
2014년형 모델에는 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TPMS), 운전석 4방향 럼버 서포트(lumber support) 등을 새로 탑재했다. 또 열선 스티어링 휠을 전 모델에 기본 장착했고 주력 모델인 모던부터는 17인치 알로이 휠도 적용됐다.
특히 현대차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전용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판매가를 기존보다 40만원 인하했다. 판매가격은 ▲스마트 2895만원 ▲모던 3008만원 ▲프리미엄 32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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