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빈 디젤(왼쪽)과 폴 워커. 지난 4월의 모습이다.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할리우드 스타 빈 디젤(46)이 자동차 사고로 사망한 폴 워커(40)를 애도했다.
디젤은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에 "형제여, 정말 그리울거다.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구나. 천사가 돼 천국에서 편히 쉬어라"고 남겼다.
디젤은 워커와 함께 영화 '본노의 질주' 시리즈에 출연했다.
워커와 영화 '블루 스톰'(감독 존 스톡웰)에 함께 출연한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32)도 그를 추모했다.
알바는 트위터에 "폴 워커는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이었다. 그를 잃은 슬픔을 유가족과 함께 하고 싶다"고 적었다.
디젤은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에 "형제여, 정말 그리울거다.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구나. 천사가 돼 천국에서 편히 쉬어라"고 남겼다.
디젤은 워커와 함께 영화 '본노의 질주' 시리즈에 출연했다.
워커와 영화 '블루 스톰'(감독 존 스톡웰)에 함께 출연한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32)도 그를 추모했다.
알바는 트위터에 "폴 워커는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이었다. 그를 잃은 슬픔을 유가족과 함께 하고 싶다"고 적었다.

【서울=뉴시스】폴 워커 교통사고 사망현장
워커는 11월30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자선행사장으로 가던 중 차가 가로수에 부딪히면서 사망했다.
13일 영화 '아워스'(Hours·감독 에릭 헤이저리) 개봉을 앞두고 있었다.
[email protected]
13일 영화 '아워스'(Hours·감독 에릭 헤이저리) 개봉을 앞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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