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뉴시스】전형준 기자 = 강원 속초시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관광편의 제공을 위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외국어 메뉴판을 제작해 보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속초시는 설악산 등 천혜의 관광자원과 다양한 숙박시설들을 보유하고 있어 연평균 76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전후해 양양국제공항과 속초항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속초를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식품접객업소에는 외국어 메뉴판이 구비돼 있지 않아 외국인이 음식메뉴 선택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어 메뉴판 제작·보급이 절실히 제기돼 왔다.
속초시는 설악산 등 천혜의 관광자원과 다양한 숙박시설들을 보유하고 있어 연평균 76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전후해 양양국제공항과 속초항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속초를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식품접객업소에는 외국어 메뉴판이 구비돼 있지 않아 외국인이 음식메뉴 선택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어 메뉴판 제작·보급이 절실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속초시는 관내 관광사업체 식품접객업소와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50개 업소에 대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메뉴판을 제작해 지난 15일 보급을 완료했다.
속초시 관계자는 "외국어 메뉴판 제작·보급사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서비스의 질이 높아져 관광이미지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외국어 메뉴판을 제작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hj25292newsis.com
속초시 관계자는 "외국어 메뉴판 제작·보급사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서비스의 질이 높아져 관광이미지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외국어 메뉴판을 제작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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