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역사가 살아 숨쉬는 경북 경주는 학생들의 수학여행뿐만 아니라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함께하기 좋은 여행지로 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경주시는 경주문화관광 사이트(http://guide.gyeongju.go.kr/deploy)를 개설하고 여행 일정, 성격 등에 따라 코스를 추천하고 있다.
경주의 다양한 여행코스에는 성박물관과 보문호수가 있는 '보문관광단지'가 빠지지 않는다.
보문관광단지를 들렀다면 한번쯤은 찾아봐야 할 맛집이 있다. 경주에 어울리는 한옥으로 지어진 수제떡갈비 맛집 '井(정)수가성'이다.
정수가성은 여행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렴한 떡갈비정식부터 상견례와 같은 중요한 자리에서 먹는 한정식 고급 코스요리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20일 최정기 정수가성 대표는 "'관광지 음식점은 바가지요금이 많고, 맛이 없다'는 편견을 깨고 싶어 정수가성을 오픈했다"며 "정직한 가격과 맛으로 고객들의 신뢰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정수가성은 이름이 알려진 만큼 항상 많은 사람들이 찾기 때문에 전화(054-745-0066) 예약은 필수다. 음식 메뉴 및 가격 정보는 홈페이지(www.jungsugasu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경주시는 경주문화관광 사이트(http://guide.gyeongju.go.kr/deploy)를 개설하고 여행 일정, 성격 등에 따라 코스를 추천하고 있다.
경주의 다양한 여행코스에는 성박물관과 보문호수가 있는 '보문관광단지'가 빠지지 않는다.
보문관광단지를 들렀다면 한번쯤은 찾아봐야 할 맛집이 있다. 경주에 어울리는 한옥으로 지어진 수제떡갈비 맛집 '井(정)수가성'이다.
정수가성은 여행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렴한 떡갈비정식부터 상견례와 같은 중요한 자리에서 먹는 한정식 고급 코스요리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20일 최정기 정수가성 대표는 "'관광지 음식점은 바가지요금이 많고, 맛이 없다'는 편견을 깨고 싶어 정수가성을 오픈했다"며 "정직한 가격과 맛으로 고객들의 신뢰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정수가성은 이름이 알려진 만큼 항상 많은 사람들이 찾기 때문에 전화(054-745-0066) 예약은 필수다. 음식 메뉴 및 가격 정보는 홈페이지(www.jungsugasu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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