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밀양캠퍼스서 효원그린팜페스티벌

기사등록 2013/11/03 08:52:41

최종수정 2016/12/28 08:18:19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대는 오는 5일 밀양캠퍼스에서 농생명산업 관련 대학의 연구 시설과 성과를 소개하고, 학술대회,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제3회 효원그린팜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학 내 주요 연구시설과 학과별 첨단기술 및 연구성과 소개, 링크(LINC)사업과 관련된 학생들의 작품 전시(캡스톤 경진대회) 및 학술대회, 바이오산업과 관련된 최신 기술 등이 선보인다.  행사는 생명자원과학대학 소속 11개 학과 및 부속농장, 부속학술림, LINC사업단, 생명산업융합연구원, RIS사업단, 농업과학교육원 등이 참여해 융합 학문으로서의 생명자원과학의 특성을 부각시키고, 농산업과 연계한 학과별 특성과 연구 분야 소개, 연구 결과물의 전시·체험과 부속농장 견학 등 다채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또 밀양캠퍼스 비마광장에서는 오디 및 매실 발효주·원액, 햄, 베이컨, 파스트라미, 바비큐, 동충하초를 이용한 건강식품 시식회 등을 통해 한국 농산품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며, 직접 고구마를 캐거나 승마체험을 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열리는 기술교류회에서는 농생명산업계의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각 학과간의 융합 기술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영애 부산식품의약품안전청장을 초청해 '농식품의 안전성을 위한 국가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연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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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밀양캠퍼스서 효원그린팜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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