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드 던힐이 디자인한 조니워커 블루라벨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 ‘함께 하는 여정 기리기’ 시사회 상영에 맞춰 출시돼

기사등록 2013/10/31 11:46:51

최종수정 2016/12/28 08:17:41

【런던=BW/뉴시스】

-- 최고가 되기까지 함께 하는 여정을 그려내고, 컬렉션 뒤에 숨겨진 장인정신을 비교형식으로 담아낸 럭셔리 필름 --

조니워커 블루라벨(JOHNNIE WALKER(R) BLUE LABEL™)과 알프레드 던힐(Alfred Dunhill)은 알프레드 던힐이 디자인한 조니워커 블루라벨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을 ‘함께 하는 여정 기리기’(Celebrating a Journey Shared) 시사회 상영에 맞춰 출시했다. ‘함께 하는 여정 기리기’라는 이 영화는 북적거리는 도시 런던에서 스코틀랜드 고지까지 조니워커와 알프레드 던힐의 잊지 못할 여정을 담고 있다. 영국 명품을 대변하는 이들 두 브랜드는 또 소장할 가치가 있는 방대한 아이템 뒤에 숨겨진 헌신적인 위대한 장인 정신, 풍부한 유산, 품질을 최고로 삼는 전통을 엿볼 수 있는 디지털 컨셉 공간인 CelebratingAJourneyShared.com을 공개했다.   

창시자 조니워커와 알프레드 던힐의 개척정신에 영감을 받은 이 두 브랜드는 오늘날 이들의 비전을 기리고자 런던에서 스코틀랜드까지 특별한 여정의 순간을 담아, 이들이 만약 생전에 조우했더라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영화를 제작했다. 실제로 사상과 철학이 유사했던 조니워커와 알프레드 던힐이 생전에 교류했다면 어떠했을 지는 영화 관객들의 상상에 맡긴다.

조니워커와 알프레드 던힐과 똑같은 정신을 담아내기 위해, 또 ‘함께 하는 여정 기리기’는 모험가 제이슨 루이스(Jason Lewis)와 장인 크리스 티퍼(Chris Tipper)가 런던에서 스코틀랜드까지 동행하는 잊지 못할 여정도 담았다. 제이슨 루이스와 크리스 티퍼의 성공 스토리는 조니워커와 알프레드 던힐의 성공 스토리와 견줄 만 하다. 품질을 최고로 삼는 영국 장인 정신과 전통에 뿌리를 둔 이들 모두는 과거의 유산에 충실했지만, 동시에 뚜렷하게 미래를 내다봤다.

제이슨 루이스는 크리스 티퍼가 손수 제작한 모크샤(Moksha)라 불리는 외륜선 덕택에 13년 만에 인고의 노력 끝에 세계 일주에 성공했다. 알프레드 던힐의 고향 런던에서 조니워커의 스코틀랜드 드러미르 성에 이르기까지, 이 영화는 전통과 현대감각을 시각적으로 블랜딩 한 영국 최고 명품이 되기까지의 여정에서 이들 선구자들의 기막힌 협동정신을 그려냈다.  

조니워커 블루라벨과 알프레드 던힐의 협력정신을 더욱 확대하고자, CelebratingAJourneyShared.com은 두 브랜드의 유산과 장인정신에서 던힐과 함께하는 스타일리쉬한 여행에 이르기까지 이들의 협력과 컬렉션 그리고 완벽한 서비스를 창출방식을 각기 다른 각도에서 비춰 보인다.

제임스 톰슨(James Thompson) 디아지오 글로벌 리저브(GLOBAL RESERVE) 총괄이사는 “영국을 대표하는 이 두곳 명품 브랜드가 창조한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공통된 가치관과 고품질 장인정신의 선구자적인 유산에 뿌리를 두고 있다”면서 “럭셔리와 남성적인 세련됨이 흠뻑 베어있는 이 영화는 두 브랜드의 파트너십과 컬렉션을 시각적으로 잘 표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알프레드 던힐이 디자인한 조니워커 블루라벨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은 리미티드 에디션 디자인 병과 컬렉터 트렁크(Collector’s Trunk)를 특징으로 한다. 한정판으로 판매되는 이 독특한 병은 가죽 제품에서 던힐 브랜드를 상징하는 샤시(Chassis) 문양을 이용해 영국 남성 럭셔리 브랜드로서 던힐의 명성을 바로 말해주고, 지도 윤곽을 연상시키는 내부장식으로 아름답게 포장됐다.  

알프레드 던힐이 디자인한 조니워커 블루라벨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은 독점 유통업체를 통해서만 제공될 것이다.

‘함께 하는 여정 기리기’ 영화를 보고, 조니워커와 알프레드 던힐의 여정을 함께 되짚어 보려면, 알프레드 던힐의 마이르코사이트(www.CelebratingAJourneyShared.com)에서 공식 조니워커 블루라벨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을 방문해 보기 바란다. 

▲ 조니워커 블루라벨(JOHNNIE WALKER(R) BLUE LABEL™)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에 대하여

조니워커 블루라벨(JOHNNIE WALKER(R) BLUE LABEL™)은 조니워커 (JOHNNIE WALKER(R))의 최고 명품 중 하나다.

만개의 오크통 중 부드러운 조니워커 특징적인 맛을 선사할 수 있는 조니워커 블루가 될 수 있는 것은 오직 1통 정도에 불과할 정도로 진정한 최고의 귀한 위스키만 조니 워커 블루라벨 블랜딩에 사용될 수 있다. 190년간 마스터 블랜더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조니워커 마스터 블렌더가 한병한병 직접 엄선한다. 조니워커 블루는 현대 위스키 주조 역사를 빛내고, 현대사에 기리 남을 최고의 명작이다.

각 병마다 시리얼 넘버가 매겨져 있는 전통은 19세기 스타일 위스키를 연상시킨다. 마스터 블랜더가 수 십년의 노하우를 살려 조니워크 저장고에서 조니워커 블루라벨의 강력하고 복합적이며 부드러운 맛과 향이 살아있는 희귀한 오크통을 엄선한다. 비교적 적은 수의 위스키를 이용하는 것은 각각 최종 결과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숙련된 기술과 최고 품질의 원액이 요구된다.

블루 라벨은 포도의 달콤한 맛과 어우러진 드라이한 스모크 향(조니워크의 특징적인 맛)이 그윽하게 코끝을 감돈다. 입안을 깨끗이 하고 얼음물로 씻어 내 마실 때 최상의 맛을 맛볼 수 있다. 한 모금을 마시면 벨벳처럼 부드러운 맛이 감돌고, 복합적인 맛이 입안을 꽉 채운다. 헤이즐릿, 꿀, 장미잎, 셰리, 오렌지 맛을 한번에 느낄 수 있다. 계속해서 마시면 금귤, 아로마 스모크, 백단유, 타박, 다크 초콜렛과 같은 숨겨져 있는 맛도 느낄 수 있다.

▲ 디아지오에 대하여

디아지오(DIAGEO)는 세계 유수의 프리미엄 음료 업체로서 증류주, 맥주, 와인 품목 등 우수한 주류 브랜드 콜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디아지오 브랜드로는 조니 워커(Johnnie Walker), 크라운 로얄(Crown Royal), J&B, 뷰캐넌 (Buchanan's), 윈저(Windsor), 부쉬밀(Bushmills) 위스키, 스미노프(Smirnoff), 시락(Ciroc), 케틀원 보드카(Ketel One vodkas), 베일리스(Baileys), 캡틴 모건(Captain Morgan), 탠쿼레이(Tanqueray), 기네스(Guinness) 등이 있다.

디아지오는 글로벌 기업으로, 세계 각국 180여 개 국가에서 판매되며 뉴욕증권거래소(DEO)와 런던증권거래소(DGE)에 상장돼 있다. 디아지오 기업, 사람들, 브랜드, 실적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Diageo.com을 참고하기 바란다. 최고의 사업 관행, 정보, 프로젝트 계획을 디아지오와 공유하고 책임감 있는 주류문화를 도모해나가기 위한 각종 글로벌 자원에 관한 문의는 DRINKiQ.com을 참고하기 바란다.

'언제나, 어디서나, 삶을 즐기다'

조니워커(JOHNNIE WALKER), 블루라벨(BLUE LABEL), 스트라이딩 피겨(Striding Figure)기기와 관련 로고는 ⓒJohn Walker & Sons 2013의 상표다.  

사진/멀티미디어 갤러리: http://www.businesswire.com/multimedia/home/20131030005538/en/

[본 기사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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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던힐이 디자인한 조니워커 블루라벨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 ‘함께 하는 여정 기리기’ 시사회 상영에 맞춰 출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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