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김선아(38)의 스릴러 ‘더 파이브’의 원작인 동명 웹툰을 무료로 볼 수 있게 됐다.
제작사 시네마 서비스와 배급사 CJ E&M은 28일부터 11월10일까지 2주간 ‘다음 만화 속 세상’에서 웹툰을 무료 서비스한다.
‘더 파이브’는 사이코패스 살인마에게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것도 모자라 자신도 가혹하게 짓밟힌 뒤 하반신 불구가 된 ‘은아’(김선아)가 생명과 맞바꾼 네 명의 조력자와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다.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세밀한 묘사로 스릴러 웹툰 고유의 특성을 잘 살려내는 한편, 뜨거운 가족애와 감동,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2010년 제2회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우수상, 2011년 다음 연재 당시 평점 9.5, 네티즌 선정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웹툰’,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과시했다.
‘투혼’(2011) 이후 김선아의 2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데뷔 17년만의 첫 스릴러다. 마동석(42) 신정근(47) 이청아(29) 정인기(47) 박효주(31) 온주완(30) 등이 가세했다.
11월14일 개봉. 상영 등급은 미정이다.
[email protected]
제작사 시네마 서비스와 배급사 CJ E&M은 28일부터 11월10일까지 2주간 ‘다음 만화 속 세상’에서 웹툰을 무료 서비스한다.
‘더 파이브’는 사이코패스 살인마에게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것도 모자라 자신도 가혹하게 짓밟힌 뒤 하반신 불구가 된 ‘은아’(김선아)가 생명과 맞바꾼 네 명의 조력자와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다.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세밀한 묘사로 스릴러 웹툰 고유의 특성을 잘 살려내는 한편, 뜨거운 가족애와 감동,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2010년 제2회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우수상, 2011년 다음 연재 당시 평점 9.5, 네티즌 선정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웹툰’,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과시했다.
‘투혼’(2011) 이후 김선아의 2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데뷔 17년만의 첫 스릴러다. 마동석(42) 신정근(47) 이청아(29) 정인기(47) 박효주(31) 온주완(30) 등이 가세했다.
11월14일 개봉. 상영 등급은 미정이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