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시스】조명규 인턴기자 = 27일 오후 9시30분께 강원 중동부전선 전방초소에서 육군 A모(24) 하사가 총기 사고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부대에 따르면 A하사는 근무중 초병에게 잠시 확인하고 오겠다며 자리를 떠난 뒤 15m 떨어진 폐초소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군 수사당국은 당시 근무자와 해당 부대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3/10/28 17:43:21
최종수정 2016/12/28 08:16:38
기사등록 2013/10/28 17:43:21 최초수정 2016/12/28 08: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