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시스】김재욱 기자 = 성덕대학교(총장 윤지현)는 25일~26일 '개교17주년 기념 지역민과 함께하는 성덕한마당축제'를 열었다.
지역 노인들을 대학축제에 초청, 장기자랑과 학과별 다양한 전시회를 통해 농사일에 지친 고령의 지역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작업치료과는 밸런스 테이핑 요법을, 안경광학과는 검안 및 돋보기와 안경수리를, 응급구조과는 인공호흡(CPR) 시범 및 혈압을 체크했다.
또 사회복지계열도 학생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따뜻함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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