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뉴시스】유경모 기자 = 충북 충주세계무술축제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액션배우 황정리(68) 씨가 자랑스러운 영화인상을 받았다.
26일 충주시에 따르면 황씨는 제51회 영화의 날을 맞아 한국 영화발전과 세계화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영화인상을 받았다.
황씨는 지난해 8월 충주세계무술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받아 매년 열리는 무술축제를 대외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류 배우 원조로 알려진 황씨는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홍콩과 한국 영화시장을 열광시켰던 액션 스타로 알려졌다.
황씨는 "오랜 세월 영화인으로 활동해 왔지만, 뜻밖에 매우 고마운 상을 받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그는 "충주세계무술축제 홍보대사인 만큼 충주와 무술축제를 홍보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26일 충주시에 따르면 황씨는 제51회 영화의 날을 맞아 한국 영화발전과 세계화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영화인상을 받았다.
황씨는 지난해 8월 충주세계무술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받아 매년 열리는 무술축제를 대외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류 배우 원조로 알려진 황씨는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홍콩과 한국 영화시장을 열광시켰던 액션 스타로 알려졌다.
황씨는 "오랜 세월 영화인으로 활동해 왔지만, 뜻밖에 매우 고마운 상을 받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그는 "충주세계무술축제 홍보대사인 만큼 충주와 무술축제를 홍보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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