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영월군은 ‘영월 국제 박물관포럼’의 성공적 개최와 군 소재 박물관의 가치있는 유물을 국내외 참가자에게 소개하고 박물관고을 홍보와 볼거리 제공을 위해 이동박물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군은 21~24일 4일간 포럼 행사장인 동강시스타에 관내 11개 박물관(사립)에서 대표 소장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 기간 조선민화박물관, 국제현대미술관, 묵산미술박물관, 호야지리박물관 등 11개 박물관의 대표소장품의 특성 및 박물관고을 영월의 함축적 이미지를 살리며 전시유물이 돋보이도록 적합한 색채와 다양한 전시기법을 활용해 전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영월만이 가지고 있는 박물관의 이미지를 국내외 참가자 및 관람객에게 소개하고 박물관고을 영월을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관람 환경이 되도록 기획할 방침이다.
[email protected]
이에 군은 21~24일 4일간 포럼 행사장인 동강시스타에 관내 11개 박물관(사립)에서 대표 소장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 기간 조선민화박물관, 국제현대미술관, 묵산미술박물관, 호야지리박물관 등 11개 박물관의 대표소장품의 특성 및 박물관고을 영월의 함축적 이미지를 살리며 전시유물이 돋보이도록 적합한 색채와 다양한 전시기법을 활용해 전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영월만이 가지고 있는 박물관의 이미지를 국내외 참가자 및 관람객에게 소개하고 박물관고을 영월을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관람 환경이 되도록 기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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