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프롬, 음악이란 바로 이런 것…'도착'

기사등록 2013/10/08 19:58:19

최종수정 2016/12/28 08:10:27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싱어송라이터 프롬(28·이유진)이 8일 첫 정규앨범 '도착'을 발표했다.

 앨범 수록곡 10곡을 작사·작곡·편곡하고 프로듀싱까지 해냈다.

 타이틀곡 '좋아해'를 비롯해 '마음셔틀 금지', '마중가는 길' 등은 절제된 보컬과 담백한 멜로디, 솔직한 감성 등이 인상적인 곡들이다.

 매니지먼트사 미러볼뮤직은 "프롬의 언어는 화려하지 않지만, 담백하게 자신만의 색채로 청자들을 위로한다"면서 "노랫말은 소소한 하루의 일상을 독특한 시각으로 그려냈다"고 소개했다.

 지난해 EBS '헬로루키' 선정되면서 주목 받은 프롬은 '지산 록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판타지' '서울 재즈 페스티벌' 등 여러 음악 축제에 출연하면서 실력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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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프롬, 음악이란 바로 이런 것…'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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