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한류그룹 '빅뱅'의 유닛 '지디 & 탑'이 세계적인 DJ 디플로(35)와 협업했다.
음원유통사 워너뮤직에 따르면, 지디& 탑과 디플로가 이끄는 프로젝트 팀 '메이저 레이저'가 협업한 '버블 벗(Bubble Butt)' 음원이 4일 공개됐다.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브루노 마스(28), 미국 힙합스타 타이가(24), 가수 미스틱 등이 피처링해 주목 받은 원곡에 지디&탑이 한국어 랩을 보탰다.
디플로는 앞서 지디앤탑과 이번 곡을 작업을 하는 도중 자신의 트위터에 "오 젠장 이번 '메이저 레이저'의 지디&탑 곡은 여자들이 참 좋아할꺼야!"라고 남겼다.
디플로는 지디&탑의 히트곡 '뻑이가요'와 지드래곤의 '쿠데타'를 공동 프로듀싱하는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과 협업했다.
음원유통사 워너뮤직에 따르면, 지디& 탑과 디플로가 이끄는 프로젝트 팀 '메이저 레이저'가 협업한 '버블 벗(Bubble Butt)' 음원이 4일 공개됐다.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브루노 마스(28), 미국 힙합스타 타이가(24), 가수 미스틱 등이 피처링해 주목 받은 원곡에 지디&탑이 한국어 랩을 보탰다.
디플로는 앞서 지디앤탑과 이번 곡을 작업을 하는 도중 자신의 트위터에 "오 젠장 이번 '메이저 레이저'의 지디&탑 곡은 여자들이 참 좋아할꺼야!"라고 남겼다.
디플로는 지디&탑의 히트곡 '뻑이가요'와 지드래곤의 '쿠데타'를 공동 프로듀싱하는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과 협업했다.

크리스 브라운(24), 어셔(35), 비욘세(32)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도 작업했다. 영국의 세계적인 얼터너티브 록밴드 '라디오헤드'의 '레커너' 리믹스, 미국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2)의 '서커스' 리믹스 등으로도 유명하다. 몇 차례 내한한 바 있다.
'메이저 레이저'는 2009년 '자메이카 댄스홀 스타일' 음악을 표방하며 결성됐다. 레게를 바탕으로 일렉트로닉 음악을 하는 팀이다.
[email protected]
'메이저 레이저'는 2009년 '자메이카 댄스홀 스타일' 음악을 표방하며 결성됐다. 레게를 바탕으로 일렉트로닉 음악을 하는 팀이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