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대 신희연 캐나다 보육교사 자랑스러운 대덕인상

기사등록 2013/09/15 08:50:03

최종수정 2016/12/28 08:03:56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덕대는 홍성표 총장이 지난 12일 교내에서 현재 캐나다 앨버터 에드먼튼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로 근무 중인 신희연씨에게 자랑스러운 대덕인상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아동특수보육전공(영유아보육과)을 지난 2011년 졸업한 신씨는 글로벌 취업의 꿈을 이루기위해 어학과 해외인턴십 훈련, 현지 구직활동 등 무한도전 정신을 보여줘 후배들에게 본보기가 됐다.

 홍 총장은 "신씨는 국내 보육교사 자격증을 혼자의 힘으로 캐나다 현지 자격증으로 발부받아 해외취업에 성공,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며 "계획하는 대로 영주권을 취득한 후 가정어린이집을 운영해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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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 신희연 캐나다 보육교사 자랑스러운 대덕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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