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김용덕 기자 = 제주시 삼도2동 주민들이 27일 청결하고 악취가 없는 클린하우스를 만들기 위해 수거함 세척과 EM용액을 살포하고 있다. 2013.08.27. (사진 = 제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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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김용덕 기자 = 제주시 삼도2동 주민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 설치된 클린하우스 청결 유지를 위해 직접 나서고 있어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우선 삼도2동(동장 김진용)은 올해를 '삼도2동 불법쓰레기 근절의 해'로 정해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연중 클린하우스 불법쓰레기 배출 단속 및 환경정비를 강화하고 있다.
또 8월 하순부터 자생단체 및 공무원 합동 근무조를 편성해 오후 7시부터 2시간 단속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도2동 통장협의회(회장 강봉하)는 관내 취약 클린하우스 16곳을 선정해 1일 8곳씩 8개 조로 나눠 클린하우스 이용 주민에게 올바른 배출 방법 및 쓰레기 줄이기 생활문화 정착 홍보 등 클린하우스 지킴이 활동을 펼치면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청결하고 악취가 없는 클린하우스를 만들기 위해 주 1~2회 이상 수거함 세척과 EM용액을 살포하고 클린하우스 주변에 페츄니아 등 계절화를 심었다.
우선 삼도2동(동장 김진용)은 올해를 '삼도2동 불법쓰레기 근절의 해'로 정해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연중 클린하우스 불법쓰레기 배출 단속 및 환경정비를 강화하고 있다.
또 8월 하순부터 자생단체 및 공무원 합동 근무조를 편성해 오후 7시부터 2시간 단속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도2동 통장협의회(회장 강봉하)는 관내 취약 클린하우스 16곳을 선정해 1일 8곳씩 8개 조로 나눠 클린하우스 이용 주민에게 올바른 배출 방법 및 쓰레기 줄이기 생활문화 정착 홍보 등 클린하우스 지킴이 활동을 펼치면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청결하고 악취가 없는 클린하우스를 만들기 위해 주 1~2회 이상 수거함 세척과 EM용액을 살포하고 클린하우스 주변에 페츄니아 등 계절화를 심었다.

【제주=뉴시스】김용덕 기자 = 제주시 삼도2동 통장협의회(회장 강봉하)가 27일 관내 취약 클린하우스를 찾아 이용 주민에게 올바른 배출 방법 및 쓰레기 줄이기 생활문화 정착 홍보 등 클린하우스 지킴이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3.08.27.(사진 = 제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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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2동은 주민들의 동참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클린하우스에 아름다운 휘장 설치와 함께 동민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안내 문구를 생활쓰레기 분리 수거함과 음식물 수거함에 부착하고 있다.
김진용 동장은 “11월에는 지금까지의 주민 활동상황을 기록한 사진 전시회를 열어 깨끗하고 쾌적한 삼도2동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는 동민들을 격려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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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용 동장은 “11월에는 지금까지의 주민 활동상황을 기록한 사진 전시회를 열어 깨끗하고 쾌적한 삼도2동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는 동민들을 격려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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