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체험·체류형 과학 체험 공간으로 증평읍 율리에 건립한 좌구산 천문대를 다음 달 5일 임시 개관한다. 사진은 좌구산 천문대 조감도. 2013.08.15. (사진=증평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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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체험·체류형 과학 체험 공간으로 증평읍 율리에 건립한 좌구산 천문대를 다음 달 5일 임시 개관한다.
이날은 좌구산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내 별무리하우스 개관식도 함께 한다.
좌구산 천문대는 54억3500만원(국비 3억3500만원, 기금 10억원, 도비 15억4000만원, 군비 23억6000만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건축 전체면적 892.17㎡ 규모의 천문대 1동과 주관측실, 보조관측실, 천체투영실, 전시실 등을 갖췄다.
지름 350㎜의 굴절망원경을 제작·설치하면 별자리 관측과 천문우주 학습교육 시설로 활용한다.
군은 천체망원경 제작·설치를 마무리한 다음 내년 6월께 정식 개관할 계획이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좌구산 천문대는 과학 체험 공간과 학술 시설로 활용해 좌구산 휴양림을 중부권 최대 관광단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 3월15일 좌구산 천문대에서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천체관측 체험 행사를 처음으로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
군은 앞으로도 천문우주 체험 행사를 계속 마련하고 학생과 어린이를 위한 특별 체험으로 과학교육의 관심을 높이기로 했다.
좌구산 자연휴양림 이용객의 자연친화 1박2일 캠프 운영도 구상하고 있다.
군은 좌구산 천문대와 함께 같은 날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내 12객실(52명) 규모의 별무리하우스도 개관한다.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는 100억원(광특회계 50억원, 도비 15억원, 군비 35억원)을 들여 좌구산 일대 384㏊에 2016년 준공 예정으로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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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좌구산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내 별무리하우스 개관식도 함께 한다.
좌구산 천문대는 54억3500만원(국비 3억3500만원, 기금 10억원, 도비 15억4000만원, 군비 23억6000만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건축 전체면적 892.17㎡ 규모의 천문대 1동과 주관측실, 보조관측실, 천체투영실, 전시실 등을 갖췄다.
지름 350㎜의 굴절망원경을 제작·설치하면 별자리 관측과 천문우주 학습교육 시설로 활용한다.
군은 천체망원경 제작·설치를 마무리한 다음 내년 6월께 정식 개관할 계획이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좌구산 천문대는 과학 체험 공간과 학술 시설로 활용해 좌구산 휴양림을 중부권 최대 관광단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 3월15일 좌구산 천문대에서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천체관측 체험 행사를 처음으로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
군은 앞으로도 천문우주 체험 행사를 계속 마련하고 학생과 어린이를 위한 특별 체험으로 과학교육의 관심을 높이기로 했다.
좌구산 자연휴양림 이용객의 자연친화 1박2일 캠프 운영도 구상하고 있다.
군은 좌구산 천문대와 함께 같은 날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내 12객실(52명) 규모의 별무리하우스도 개관한다.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는 100억원(광특회계 50억원, 도비 15억원, 군비 35억원)을 들여 좌구산 일대 384㏊에 2016년 준공 예정으로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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