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장재혁 기자 = 제주시교육지원청은 내년 3월 삼화지구내 개교 예정인 가칭 '삼화2초등학교' 신설 학교명은 '삼화초등학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시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제주시 삼화지구에 개교 예정인 가칭 '삼화2초등학교'의 정식 학교명을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12일까지 공모한 바 있다.
지역구 도의원, 해당지역의 주민자치위원장, 학부모 및 교직원 대표와 동장 등으로 구성된 학교명선정위원회는 지난 22일 응모된 학교명을 대상으로 회의를 거쳐 '삼화초등학교'로 선정했다.
선정위는 제주시 삼화지구내 위치하고 있음을 쉽게 알 수 있고, 지역을 상징하는 친근감을 주는 교명이 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번에 선정된 '삼화초등학교' 학교명은 올해 하반기 중으로 '제주특별자치도 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 개정안에 반영돼 입법예고 및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email protected]
시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제주시 삼화지구에 개교 예정인 가칭 '삼화2초등학교'의 정식 학교명을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12일까지 공모한 바 있다.
지역구 도의원, 해당지역의 주민자치위원장, 학부모 및 교직원 대표와 동장 등으로 구성된 학교명선정위원회는 지난 22일 응모된 학교명을 대상으로 회의를 거쳐 '삼화초등학교'로 선정했다.
선정위는 제주시 삼화지구내 위치하고 있음을 쉽게 알 수 있고, 지역을 상징하는 친근감을 주는 교명이 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번에 선정된 '삼화초등학교' 학교명은 올해 하반기 중으로 '제주특별자치도 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 개정안에 반영돼 입법예고 및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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