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뉴시스】김효원 기자 = 충남 아산시 신정호수공원사업소는 아산의 대표 시민공원인 신정호관광지 야외수영장에서 안전요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해 물놀이 사고 예방에 나섰다.
19일 신정호수공원사업소에 따르면 아산소방서 협조로 수영장 안전요원들은 익수자 구조방법 및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을 받고 어린에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신정호수공원사업소 관계자는 "신정호야외수영장은 풀(pool)의 수심이 최대 1m인 어린이 수영장으로 어린이들의 장난 등으로 미끄러져 사고로 이어지기 쉬워 부모들의 각별한 보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19일 신정호수공원사업소에 따르면 아산소방서 협조로 수영장 안전요원들은 익수자 구조방법 및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을 받고 어린에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신정호수공원사업소 관계자는 "신정호야외수영장은 풀(pool)의 수심이 최대 1m인 어린이 수영장으로 어린이들의 장난 등으로 미끄러져 사고로 이어지기 쉬워 부모들의 각별한 보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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