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영화배우 김희원(42)이 10년 연하와 열애 중이다.
영화 ‘미스터 고’(감독 김용화)에 출연한 김희원은 16일 “일반인 여자친구와 10개월째 사귀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일하는 것이 좋아서 여자친구를 사귀지 않았지만 이제는 일만큼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여자친구가 9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미스터 고’ VIP시사회에 참석했다”면서 “정말 재미있다고 좋아해줘서 기뻤다”고 전했다. 결혼계획에 대해서는 “아직은…”이라고 답했다.
김희원은 ‘아저씨’ ‘마이웨이’에 이어 세 번째 영화인 ‘미스터 고’에서 중국 옌볜의 룡파 서커스단 ‘단장’(변희봉)이 남기고 죽은 막대한 빚을 손녀 ‘웨이웨이’(쉬자오)로부터 대신 받아내기 위해 야구하는 고릴라 ‘링링’을 빼앗으려 하는 사채업자 ‘림 샤오강’을 열연했다.
[email protected]
영화 ‘미스터 고’(감독 김용화)에 출연한 김희원은 16일 “일반인 여자친구와 10개월째 사귀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일하는 것이 좋아서 여자친구를 사귀지 않았지만 이제는 일만큼 사랑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여자친구가 9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미스터 고’ VIP시사회에 참석했다”면서 “정말 재미있다고 좋아해줘서 기뻤다”고 전했다. 결혼계획에 대해서는 “아직은…”이라고 답했다.
김희원은 ‘아저씨’ ‘마이웨이’에 이어 세 번째 영화인 ‘미스터 고’에서 중국 옌볜의 룡파 서커스단 ‘단장’(변희봉)이 남기고 죽은 막대한 빚을 손녀 ‘웨이웨이’(쉬자오)로부터 대신 받아내기 위해 야구하는 고릴라 ‘링링’을 빼앗으려 하는 사채업자 ‘림 샤오강’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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