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경찰 '25시 밴드' 4대악 척결에 앞장

기사등록 2013/07/09 17:26:15

최종수정 2016/12/28 07:44:15

【춘천=뉴시스】이다솜 기자 = 강원 춘천경찰서(서장 손호중)는 직원 4명으로 구성된 '25시 밴드'가 4대 사회악 척결 및 4대 교통무질서 홍보 도우미로 적극 활동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25시 밴드는 2007년 4월에 처음 결성됐으며 보컬에 신사우지구대의 김기택 경사, 드럼에 교통관리계의 최필현 경위, 베이스에 서면파출소의 신성철 경사, 키보드에 과학수사팀 이미정 행정관 등 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 밴드는 경찰의 날, 경찰관 명예퇴직, 희망장학회, 소외계층 위문공연 등 내·부 행사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또 지난 2월부터 MBC별빛축제, 강촌 작은 숲속의 공연, 춘천역 공연 등 시민과 함께하는 공연을 진행하며 경찰 중점 추진 사항인 4대 사회악 척결 및 4대 교통무질서 홍보 도우미로 활동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춘천경찰 '25시 밴드' 4대악 척결에 앞장

기사등록 2013/07/09 17:26:15 최초수정 2016/12/28 07:44:15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