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50)의 블록버스터 ‘월드 워 Z’(감독 마크 포스터)가 30일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월드워Z’는 30일 오후 2시 현재 전국에서 300만745명을 모았다.
‘월드워Z’는 원인불명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영화다. 맥스 브룩스(41)의 밀리언셀러 ‘월드워Z’를 바탕으로 했다. 20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한편, ‘더 웹툰: 예고살인’은 34만1255명,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655만5524명을 불렀다.
[email protected]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월드워Z’는 30일 오후 2시 현재 전국에서 300만745명을 모았다.
‘월드워Z’는 원인불명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영화다. 맥스 브룩스(41)의 밀리언셀러 ‘월드워Z’를 바탕으로 했다. 20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한편, ‘더 웹툰: 예고살인’은 34만1255명,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655만5524명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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