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스타 타이가 온다 '원 힙합 페스티벌'

기사등록 2013/06/25 12:29:03

최종수정 2016/12/28 07:39:49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의 힙합스타 타이가(24)가 우리나라에 온다.

 CJ E&M 음악사업부문에 따르면, 타이가는 9월7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3 원 힙합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한국 팬들에게 처음 인사한다.

 미국 힙합스타 릴 웨인(31)이 이끄는 영머니 사단의 기대주다. 지난해 데뷔 앨범 '캐어리스 월드: 라이즈 오브 더 라스트 킹(Careless World: Rise of the Last King)'으로 빌보드 앨범 차트 4위에 올랐다.

 이 앨범의 첫 싱글 '랙 시티(Rack City)'는 데뷔 3개월 만에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드레이크, 패럴, 크리스 브라운 등 유명 뮤지션과 협업했다.

 이와 함께 버벌진트, P-타입, 산-E, 노이즈맙, 소울다이브, 이루펀트, 팔로알토, 비프리, 허클베리피, 레디, 이보, DJ짱가 등이 1차 라인업에 포함됐다.

 CJ E&M의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 미더 머니' 시즌2에서 살아남은 래퍼도 이 무대에 오른다.

 '대한민국 최고 힙합 페스티벌'을 내세운 '원 힙합 페스티벌'은 올해 처음 열린다.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힙합스타 타이가 온다 '원 힙합 페스티벌'

기사등록 2013/06/25 12:29:03 최초수정 2016/12/28 07:39:49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